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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첼로 크로노 90/50, 하드테일 MTB의 완성도를 높이다.
작성일: 2020-09-22
첨부파일 :

 

 

 

 

 

첼로의 퍼포먼스 카본 하드테일 크로노(CHRONO)는 가벼운 무게와 충실한 구성의 스펙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모델이다.

2011년에 등장한 크로노는 2014년 일부 모델부터 적용한 27.5인치 휠셋을 2021년에도 계속 사용하며, 29인치에 부담을 느끼는 라이더를 위한 대안이 된다.


  
공격적인 레이스 핏을 가진 가벼운 프레임


첼로의 하드테일 프레임은 레이스를 위한 M1 핏과 편안한 포지션의 M2 핏으로 구분된다. M1 핏은 낮은 헤드튜브로 공격적인 

레이싱 포지션을 제공하며, 상체가 보다 낮아져 업힐에서 앞바퀴가 들리는 현상을 줄일 수 있다. M1 핏은 크로노를 비롯해 

XC PRO, XC 등에 적용된다. 


크로노는 뛰어난 강성과 가벼운 프레임으로 선택받는데, 부위에 따라 강성이 다른 카본 레이어를 적용시켜 헤드튜브나 비비쉘,

체인스테이 등의 강성을 높이고 있다(Advanced Carbon Optimized Tech). 또한 프레임 내부의 주름을 없애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무게도 줄였다(Smooth Carbon Inside Tubing).

첼로 측은 크로노 프레임의 디자인이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카본 가공에 대한 제조 노하우가 쌓이면서 무게(85g)나 강성 부분에서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크로노는 헤드튜브가 낮은 M1 핏으로 보다 공격적인 지오메트리를 가지고 있고, 스프린트나 업힐에서 효율적인 포지션을 만든다.

 
크로노 프레임은 필요한 강성과 무게 배분을 위한 카본 원사 적용(ACOT), 내부 주름을 없애는 제조 공정(SCIT), 인터널 케이블 루팅(ICR), 낮은 변속기 마운트(LMS) 등의 기술이 적용된다.

 
첼로는 카본 가공에 대한 기술력이 향상되어 크로노 프레임의 경량화(85g)나 강성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프레임 내부로 케이블이 정리된다.

 
부스트 규격은 휠셋 강성을 높여주며, 프론트 허브는 110mm 부스트 규격이다.

 
148mm 부스트 리어 허브.

 
힘전달력과 빠른 반응성을 위한 짧고 굵은 체인스테이.

 
넓은 라이저 핸들바와 70mm 짧은 스템은 안정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납작한 형태의 시트스테이는 순응성을 높이고, 페달링에 의한 프레임 비틀림을 잡아준다.

 
다운튜브 하단 프로텍터.

 
가파른 코너 업힐에서 뛰어난 반응과 민첩한 조향성능을 보여주었다.

 
테이퍼드 헤드(1-1/8" - 1-1/2")와 부스트 규격으로 조향성과 코너링이 안정적이다.



  
최상급으로 꾸며진 크로노 90


크로노는 첼로의 카본 하드테일의 최상급 모델로 시마노의 XTR과 XT 구동계 등급의 모델이 출시된다. 모델에 따라 구동계와 휠셋,

컴포넌트를 달리하는데, 최상급 모델인 크로노 90은 XTR 구동계와 뷰엘타 카본 클린처 휠셋, 폭스 32 플로트 팩토리 SC 포크 등으로

며진다. 그리고 광범위한 변속 구간을 선호하는 소비자층을 위해 체인링이 2장인 2X12단 구성이다. 

 

 

 
첼로 크로노 90
색상: 블랙 락그린
스펙: 시마노 XTR 24단 구동계, 폭스 32 플로트 팩토리 SC, 뷰엘타 카본 클린처 휠셋
소비자가격: 620만원

 
폭넓은 변속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라이더를 위해, 체인링 2장 구성의 38/28T 크랭크셋.

 
10-45T 12단 카세트 스프라켓.

 
XTR 변속 레버와 브레이크 레버, 포크 락아웃 리모트

 
강한 제동 성능을 위해 뒤보다 더 큰 180mm 로터가 장착된다.

 
160mm 로터.

 
폭스 32 플로트 팩토리 SC.

 
실드베어링이 적용된 뷰엘타 카본 클린처 휠셋.

 
컨티넨탈 크로스킹 2.2인치 타이어.

 
720mm 폭의 카본 라이저 바.

 
27.2mm 규격의 카본 시트포스트.

 
셀레 산마르코 에라 스타트업 안장.

 
벨로 락링 그립.


  
합리적인 가격대의 시마노 XT 등급, 크로노 50


크로노 80은 시마노 XT 구동계와 폭스 32 플로트 퍼포먼스 SC 구성이지만 뷰엘타 카본 클린처 휠셋이 적용된 모델이며, 

소비자가격은 430만원이다. 크로노 50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크로노를 구입할 수 있는 컴포넌트와 휠셋이 적용된다.

구동계는 XT이지만 락샥 쥬디 실버 TK, 알로이 시트포스트 등으로 크로노 80에 비해 낮아진 스펙이다.

하지만, 시마노 허브와 뷰엘타 카본 림이 적용된 휠셋으로 이전 모델에 비해 경쟁력이 높아졌다. 

 

 

 

 
크로노 50
소비자가격: 275만원


 
색상: 블랙 스칼렛 레드, 메탈 실버 블랙

 
락샥 쥬디 실버 TK 포크.

 
락아웃 리모트 레버.

 
시마노 XT 구동계이며, 기어비는 36-26T로 크로노 90보다 가볍다.

 
10-45T 12단 카세트 스프라켓.

 
MT500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이지만 로터 사이즈는 180/160mm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원핑거 컨트롤이 가능한 브레이크 레버.

 
뷰엘타 카본 림이 적용된 휠셋으로 상품성이 높아졌다.

 
알로이 라이저 핸들바.

 
알로이 시트포스트.

 
셀레 로얄 안장.

 

 

  
국내 성향에 맞춘 구성의 카본 하드테일


국내 하드테일 시장은 해외에 비해 트렌드 반영이 느린 편이지만 변화는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 3장의 체인링으로

구성된 크랭크셋이 2장으로 줄어든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고, 1X 구동계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넓은 핸들바와 짧은 스템의 조합도 일반적인 사양으로 정착되었다.


첼로는 국내의 하드테일 라이더 성향에 맞춰 2X12단 구성과 폭스 플로트 팩토리 SC, 뷰엘타 카본 휠셋의 크로노 90, 

그리고 가격과 스펙의 균형을 맞춘 크로노 80, 합리적인 가격대에 상품성을 높인 크로노 50으로 2021년 국내 하드테일 

시장에 다양성과 경쟁력을 높였다.

 

최근 하드테일 바이크는 세계적으로 다시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트렌드로 시장성을 높여가고 있다. 

국내 라이더들에게 적합한 스펙으로 경쟁력을 갖춘 첼로 크로노에 대한 관심도 다시 기대해본다. 

 

 

 


 

 

■ 기사 원문 : 바이크매거진 링크

 ​크로노 시리즈 보러 가기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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