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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의 맛을 알아버렸다면 첼로 불렛 ST
작성일: 2019-07-16
첨부파일 :

전기자전거의 맛을 알아버렸다면 첼로 불렛 ST​

 


 

안녕하십니까? 첼로자전거입니다.​ 

최근 저가 전기자전거의 판매 상승세에 따라 100만원 이상의 고가 전기자전거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추세입니다. 첼로에서는 불렛FX , 불렛XC, 불렛ST 등 고가의 시마노 전동구동계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있는데요. 오늘은 자전거 전문 매거진인 자전거생활의 최웅섭 기자님이 불렛ST를 직접 시승하고 작성하신 기사를 발췌하였습니다.  

 

 


 

 

작년 초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저가형 전기자전거 전쟁은 아직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이 전쟁이 길어질수록 전기자전거의 경험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징조다. 메이저 제조사 기준 60만원대까지 진입해 가성비를 극대화한 제품이 수두룩한 요즘이기에 전기자전거는 시장 확대에 날개를 달았다. 이렇게 전기자전거의 편리함에 눈 뜬 사람들은 “이것도 이렇게 편한데… 대체 비싼 건 얼마나 좋은 거야?” 하는 의문을 품게 될지도 모른다.

불렛의 이름은 이미 익숙할 것이다. 지난해 첼로에서 발표한 불렛 시리즈는 풀서스펜션인 ‘FX’와 하드테일 ‘XC’ 두 가지 라인업이 존재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첼로의 eMTB 시리즈를 ‘불렛’으로 네이밍 했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새로 추가된 불렛 ST는 eMTB가 아닌데다가 심지어 탑튜브마저 없는 시티형 전기자전거다(첼로에서는 e시티바이크로 표기한다). 이로써 불렛의 정체성은 eMTB 라인업이 아니라 고급 전기자전거 라인업으로 확장되었다.

 

 


 

 

저가형 인기몰이 중에도 불렛 시리즈 호평

풀서스펜션 eMTB 불렛 FX는 490만원, 하드테일 eMTB 불렛 XC는 365만원으로 일반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저가형 전기자전거와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하지만 지난해 출시와 함께 불렛 시리즈는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대가 높다고는 해도 수입 완성차브랜드의 eMTB와 비교한다면 절대적으로 저렴한 장점이 뚜렷하기 때문에 eMTB를 원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인지도 모른다. 첼로는 저가형 자전거가 인기몰이 하는 중에도 이런 수요가 있음을 파악하고 빠르게 불렛 시리즈로 그 수요를 충족시켰다. 

불렛 시리즈의 성공적 런칭

불렛 ST는 이런 불렛 시리즈의 성공적인 런칭에 기반해 개발되었다. 하지만 그 의도와 타겟은 엄연히 다르다. eMTB였던 FX, XC와 달리 ST는 e시티바이크라고 소개한다. 도심에서 생활편의를 더욱 높인 자전거라는 이야기다. 생활편의를 높인 전기자전거는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저가형 자전거에 몰려있는 편이다. 하지만 그런 전기자전거가 많아지고 경험자가 늘어날수록 더 고성능이면서 잘나가는 자전거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불렛 ST는 그런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시마노 스텝스 e6100으로 강력하고 오래 간다

불렛 시리즈는 시마노 스텝스의 모터와 배터리를 사용한다. ST 역시 예외가 아니다. 불렛 ST의 전동구동계는 시티라이딩에 최적화된 e6100으로 라이딩 효율을 극대화한다. 과거 스텝스 e6000에 비해 효율이 향상된 e6100은 에코모드 주행 시 최대 180km를 달릴 수 있을 정도(시마노 504Wh 배터리 기준). 여기에 배터리는 스텝스 e8010 다운튜브 탈착형 배터리를 채용했다.  

 

 


 

 

불렛 ST만의 특징

불렛 ST는 탑튜브가 없는 디자인이라 배터리 탈착이 편리하고 탑승 또한 여유로운 편이다. 앞뒤로 머드가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이물질이 튀는 것을 방지한다. 리어랙에는 스프링 홀더까지 장착되어 편리함을 더한다. 불렛 ST의 상징적인 특징은 바로 원하는 대로 포지션 조절이 가능한 스템이다. 디스플레이를 위로 젖혀두고 스템과 핸들바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레버를 당기면 간단하게 스템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다. 이러한 편의성 덕분에 불렛 ST는 원사이즈로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탈 수 있다. 

 

 


 

 

기자의 직접 시승기

기자는 얼마 전 모 방송국에 출연제의를 받고 자전거도로 관련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직접 불렛 ST를 타고 도심에서 10㎞, 한강에서 30㎞ 가량 주행했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움을 느꼈다. e시티바이크라고 소개했듯이 거창한 스펙보다는 편리함 위주의 구성과 설계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우선 눈에 들어온 것은 견고한 느낌의 리어랙이다. 대다수 저가형 자전거의 리어랙은 허접한 느낌이 강한데, 불렛 ST의 리어랙은 높낮이 조절은 물론 지지역할도 확실해서 베이비시트를 장착해도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높낮이 조정이 가능한 스템도 신기했다. 한 자전거를 여러 사람이 돌려 탄다면 대단히 편리한 기능이다. 다만 고정시에 0.5㎜ 수준의 유격이 느껴졌지만 문제 삼을 정도는 아니었다.


스텝스 e6100은 전작인 e6000에 비해 300g 가볍고, 배터리 효율도 올라갔다기에 High 모드로 지속 주행했지만 주행거리가 짧아 배터리 용량에 대한 내용은 언급하기 어렵다. 하지만 확실히 e6100 모터는 토크센서가 예민한 편. 기자가 페달을 밟고 있는지 자전거가 밀어주는 지 모를 정도로 부드럽게 밀어주었다. 
불렛 ST의 가격은 275만원이라지만 전기자전거를 적당히 타봤고, 그 장점과 불편함을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며, 현재보다 좀 더 고성능의 고급 전기자전거를 타고 싶다면 고려 1순위에 불렛 ST를 올려놔도 무방할 것이다.

 

 

자전거생활

최웅섭 기자  heavycolumn@gmail.com

     

<기사원문보기>

<불렛ST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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